서울 용산, 걸어서 즐기는 반나절 코스
제비댁에서 걸어서 30분, 용산의 숨겨진 골목과 카페를 소개합니다.
2026년 06월 09일
제비댁 체크인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동네 산책입니다.
숙소 앞 골목을 따라 10분 걷다 보면 작은 독립 서점이 나옵니다. 오래된 건물을 개조한 이 서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, 작은 카페도 함께 운영합니다.
추천 코스
- 제비댁 출발 → 골목 서점 (10분)
- 서점 → 이태원 세계음식 거리 (도보 15분)
- 이태원 → 경리단길 (도보 10분)
- 경리단길 → 해방촌 오거리 (도보 5분)
반나절이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는 코스이며, 중간에 쉬어가기 좋은 카페가 많아서 느리게 걷기에 제격입니다.